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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을 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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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설올림 댓글 0건 조회 840회 작성일 20-02-2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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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얘긴데 야한 꿈이라
너무 잘 기억나서 올림.
많이 허무맹랑한 얘기니까
그냥 재미로 보셈.

평소에 쉬메일에 대한 성적 판타지가 있었는데
쉬메일 야동이라던지를 상상하면서 잠들면 가끔
그게 꿈에서 나올 때가 있다.
그래서 어제도 생각하면서 잤는데
꿈에서 난 조선 기생이 돼 있었다.
얼굴도 반반하고, 가슴도 큰데

밑에는 보지 대신 자지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음.

심지어 크기도 좀 큰거라....;
쨌든 동료 기생들은 양반/일반 남자들이랑
몸도 잘 섞고 하루하루 돈이 넘쳐나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이패/삼패 기생이었던 듯)
난 술만 따르면서 옆방 소쌍이, 춘화 등
다른 기생들이 떡치는거 들으면서
발기한 자지 잡고 딸치면서 사는 내용이었다.

그랬는데 어느날!
한 양반집 자제가 날 부르더니
나랑 함 하자는 거다.
아니 나으리 제가 월경중이라...하면서
대충 얼버무렸는데
그딴거 필요 없다고
아기 낳으면 지가 책임져 주겠다고
내 치마폭을 들추더니
달아오른 자지를 봐버렸다.
침묵이 있고....
다시 침묵이 있어서
‘난 이제 이 생활도 못하겠구나....’
싶었는데(꿈이라 정말 감정 이입이 된듯)
오호 신기하구나 하면서
내 자지를 살살 만지기 시작했다.
ㅅㅂ 이색기 남색가였나
그러면서 어쩌다 이게 생긴 건지
원래 남자였던 건지
요술의 조화인건지 등등을 마구 물어보고
대답 안하니까
그럼 만져보면 알겠구나 하면서 마구 딸을 첬다.
그렇게 둘다 흥분하고 내 뒷구멍으로 떡치고는
거금을 주고 감.
그렇게 난 서울 남색가들한테 몸팔면 되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어 열심히 ㅅㅅ를하고
돈도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았다.

라는 내용의 ! 꿈.
실제로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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